스쿰빗에서 카오산으로 가는길!!

내가 아는 방법이라고는 딱 하나!!

BTS와 지하철이 안다니는 카오산으로 가능 방법은 택시뿐이였다.

근데 카오산으로 가는 길이 또 하나 있다고 한다.

 BTS를 타고 짜오프라야강 선착장으로 가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방법과

거의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작은 소운하를 이용하는 법!!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짜오프라야 강 사이로 있는 소운하!!

지도를 봐도 잘 모르겠다.

 작은

소운하는 거의 관광객은 없고 교통 지옥이라고 불리우는 방콕에서는

현지인들이 애용하는 교통수단이라고 한다.



우선 우리는 스쿰빗을 나와서 작은 소운하인 곳으로 걸어간다.

작은 강이라고 해야하나 그곳 주위에는 주택으로 둘러쌓여있고

스쿰빗 내부의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었다.

1분 밖에 걷지 않았는데.... 다른 곳에 온 듯 한 느낌이랄까?



그리고 주택가에는 항상 있는 태국의 개들!!

세마리 나란히 있는 것이 귀엽다.



그리고 날위해 웃어주던 꼬마아이!!

사진찍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좋다고 이렇게 포즈를 취해준다.

그리고 물어보는 말!! "왓추어네임"

그래서 짧게 성만 "조"라고 얘기해줬다.

그 아이들 나름대로 웃으면서 이야기한다.





5분인가 걸어걸어 선착장으로 갔다.

이 선착장에서는 가는 곳과 오는 곳!!


 


양쪽에서 오는 배들~~

암튼 서쪽으로 가는 듯 한 방향의 배를 타면 된다.

무심히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배가 선착장에 도착하자 마자 노련하게 탄다.

가장 신기한것은 애를 한손에 안고서 바로바로 타고

할머니들도 한번에 잘 탄다는 것!!

나는 예전에 배타다가 한번 빠진적이 있어서 늘 불안하고 조심스러웠다.


간신히 탔다. 아무 자리나 앉아서 가는데 속력이 장난이 아니다.

어찌나 쌩쌩달리던지!!



 

그리고 옆에 비닐로 된 가림막이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 것이 있는데 손잡이가 달려있다.

평소에는 그냥 내리고 있다가 속력이 빨라져서 물이 튈꺼 같으면 재빠르게 잡아당기면

비닐이 올라가서 물을 막을 수 있다.

 처음엔 잡고 올리고 계속 그랬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는

그냥 물이 튀든 말든 고개만 푹 숙이고 다녔다.

사실 물에서 냄새가 좀 심해서~~

누구는 그 냄새 때문에 며칠 속이 울렁거렸다고 했는데

두번째 배를 탈때는 그 냄새 조차 나지 않았다.

사람의 적응력이란 이렇게 빠르다니!!



냄새는 나도~~ 주위에 풍경!!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곳이 좋다.


 

그리고 여기서 재미있는 사람은 파란 옷과 모자를 쓴 차장~~ 배장이라고 해야하다.

암튼 돈 받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이 타면 순식간에 돈을 받고 그리고 선착장에 내리면 밧줄로 배를 묶어서

사람들이 탈 수 있도록 해주는 차장!! 처음엔 남자들만 이 일을 하는 줄 알았는데

여자들도 있다.

그리고 중간에 사람들이 몽땅 내리는데서 한번 내리구 다른 배로 갈아타야한다.

이렇게 한 20분정도 가나?


그럼 민주의 기념탑이 보인다. 그길로 따라따라 가며 카오산!!

스쿰빗에서 빠르면 40분정도 걸리는 것 같다.

지난번에 씨암에서 카오산까지 한시간 반 걸린적이 있는데

이 배를 타면 단 번에 가니까~~ 좋다..



그리고 가격도 너무너무 저렴한 14밧!! 바가지도 없고

돌아갈 이유도 없고!! 좋다...


 


다음엔 버스타고 방콕 시내 돌아다니는 것을 도전해봐야겠다.


                                                                                           * 출처: 기쁨형인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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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16:51 2010/04/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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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onchio 2010/05/12 11:33

    베삯이 10년 전에 비해 ㅎㄷㄷ 하군요... 그립네요..까오산도 저 작은 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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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내가 남과는 달리 챙기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시계~~

우리나라에서야 핸펀이 있으니까 시계가 필요없다 치지만 해외에서 로밍을 해가지

않는 이상 시계는 꼭 필요한 것중 하나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 수 있는 알람 시계는 필수!!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일찍 일어나는 편은 아닌데

나는 외국만 나오면 꼭 해뜨기 전에 일어나서 서성이는 것이 취미이다.

그래서 같이 여행 간 친구들의 구박과 눈초리를 종종 받게 되는 편이다.

첫날도 일찍 일어났지만 방에서 이것저것하다가 시간 맞춰서 씻고 반신욕도 하고~~

둘째날에는 너무 일찍이어났다. 5시 30분인가?

암튼 그래서 후다닥 씻고 방콕 새벽 구경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부랴부랴 나왔다.

 

 6시경!!

아침인데도 상당히 후덥지근하다.

나는 처음엔 BTS를 타고 방콕을 돌아볼까? 1구간만 끊고서 돌아다니다가

다시 이곳으로 와볼까? 생각했었다. 아침이였는데 너무 너무 더워서!!

 

하지만 BTS를 타려고 가는 길에 기차길이 보였다.

 

사실 난 기차길 옆에 사는 사람들이 부럽다.

내가 20년 넘게 살고 있는 청주는 기차가 잘 다니지 않는 동네라서 기차 탈일도 거의 없고

기차 볼 일도 거의 없다. 사실 20살 되던해 MT

영화에서 보면 이런 기차길을 다니는 것!! 참 위험하지만 해보고 싶었는데

우리 호텔 옆에 이런 기차길이 있다니..

 

난 사람들 따라 걷기로 했다.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사람들은 벌써 일어나서 아침을 준비하고 있다.

노점에서는 그날 아침식사거리를 팔고 있다.


 

가족끼리 단란한 모습도 보인다.


 

그리고 새벽부터 연애하는 커플도 있었으니..

이런 기차길에서 하염없이 걷고 있다.

 

주택도 보인다.

 

그리고 가게도 보이고~~

 

그리고 부엌 살림살이들도 밖에 많이 있다.

안에 들어가서 볼 수 없는 것들이 밖에 놓여있으니 어찌나 반갑든지..

 

사람 사는 것은 모두 비슷하다는 것!!


 

 

이곳은 철도길이지만 옆으로 조금 더 가면 수로가 있다.

바닥에는 물이 흐르고 그 우로는 빨래를 걸어 놓았다.

그리고 빨래 빠는 여인도 있었다.

 

이곳은 방콕의 이태원이라고 불리우는 스쿰빗이다.

거대한 호텔과 백화점 뒤로는 이런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곳이 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행운!!


기차길을 걷은 다는 것 참 낭만적여 보이지만 실상은 울퉁불퉁해서 힘들다.

철로 위를 걷는 것도 힘들고~~

날씨가 정말 덥다. 습한 날씨!!

그래도 내가 언제 이런 철길을 걸어볼까해서

하염없이 걸었다.

 

그랬던 이유는 예전에 TV 프로그램에서 이런 작은 철도 사이에 시장이 있는데

하루 네번인가 기차가 지날때마다 상인들이 재빠르게 물건을 치우는 장면이 떠올라서였다.

가다보면 있을 것 같아서 그랬는데...철길을 끝이 없었다.

나중에 알게 됐지만 철길 시장은 방콕에 있는 것이 아니였다. 방콕에서

약 2시간거리의 암퍼라는 곳에 있다고 한다.

다음번에 태국을 간다면 꼭 들르고 싶은 곳 중 하나!!

 

우리나라 군산철길마을도  DSLR클럽에서 출사지역으로 많이 가는 지역이라서

전라도 가는 김에 한번 들러보고 싶었지만 의견이 묵살되는 바람에

가지 못한 적이 있다.

그런 사람이라면 한적한 이곳을 들어보는 것도 어떨까?

여행책자에서 안 찾고 내가 돌아다니다가 찾은 유일한 기쁨형인간표

핫플레이스!! 스쿰빗의 철길 마을!! 


                                                                                          * 출처: 기쁨형인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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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16:46 2010/04/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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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는 워낙 군것질 거리가 많은데요!

그 중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바나나 로띠!!!

2년 전 파타야에서 먹었을 때의 그 달콤함을 잊지 못하고 있다가,

올해에는 원없이 먹고 왔습니다!!!

 

깐짜나부리에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갔을 때,

싸이욕 노이 폭포 앞에서 돌아오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로띠 파는 아저씨가 계시더라구요!

유혹을 참지 못하고...

 

암튼,

저렇게 판 위에 버터를 녹이고, 미리 준비해 둔 밀가루반죽(확실치않음?)을 얇게 폅니다!

그리고 그 위에 바나나를 얇게 송송송 썰어 넣는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뽀너스로 저 위에 노란 것의 정체는 버터입니다!

그리고 밑에 사진처럼 차곡차곡 접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그릇에 담아 설탕과 연유를 싸사삭 뿌리면 완성!

저는 설탕은 빼달라고 했어요, 충분히 달거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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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없이 그냥 반죽을 저렇게 만든 건 8밧,

바나나로티는 25밧인데,

초코시럽을 뿌리면 30밧 뭐 이런식으로 가격이 다 달라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국에서 지낼 때, 한국에 가면 꼭 해 먹어봐야지 했었는데

저 반죽의 정체를 찾아내지 못해서ㅠ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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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6:41 2010/04/1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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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생활에 지겨워질 무렵

열심히 방콕의 맛집들을 찾아댕겼습니다.

블로그들을 탐방하던 중 눈에 띈 쏨땀누아.

(여기서 잠깐. 쏨땀은 태국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로 파파야샐러드에요.)


암튼, 쏨땀누아는 씨암스퀘어 쏘이 5에 있어요.

씨암스퀘어에 가면 숫자가 써 있으니까 5를 찾아가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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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갔더니 안에는 꽉 차있음은 물론이고, 바깥까지 줄을 서 있더라구요!

저도 쪼꼼 기다렸다가 들어갈 수 있었어요

안에는 대부분 젊은 20대 여성들이 많이 있었어요.

음 보통 태국인들의 식사만큼 저렴하지는 않지만,

다른 주변 식당들에 비하면 나름 저렴한 가격,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 깔끔한 음식.

완전 제 스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담이지만. 이곳은 에어컨이 과하게 빵빵해서 가디건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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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쏨땀누아의 주메뉴인 카이톳.

짝은 것은 90밧, 쫌 더 큰 것은 120밧.

크다고 해서 그리 크지는 않다....ㅋㅋㅋ

짭짤한 건 좋아하는 내 입맛에는 딱이었지만, 같이 간 일행은 그닥...이라고했다

뭐 사람마다 입맛은 다 다르니깐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달짝찌근 음료수 25밧.

딱 봐도 그렇고 맛을 봐도 그렇고 불량식품의 냄새가 확확 나지만,

그래도 좋다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맛이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티키라이스와 카이톳.

한 끼 식사 깔끔하게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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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6:36 2010/04/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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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고, 첫 주말을 맞은 날...

어디에 갈까 고민하던 중, 맛집을 찾아가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블로그를 뒤져도 좀처럼 땡기는 맛집을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ㅠ

그래서 론리 플래닛을 뒤지기 시작했고, 거기에서 소이 폴로 프라이드 치킨집을 발견했어요!!!

위치는...음... 룸피니 공원 2번 출구 맞은편길...

그러니까 수언룸나이트바자를 따라 쭉~~~걷다보면 룸피니경찰서가 나와요.

거기에서 쪼꼼~만 더 걸어서 골목으로...


저도 사실 지도 보고 찾아갔는데도 힘들었어요... 생각보다 오래 걸어야해서...

음, 어쨌든 고럼 룸피니 경찰서에 가시면 사람들 무지 많이 있는데,

그쪽에 물어보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어랏, 골목? 그러고 옆을 봤는데 저런 빨간 간판이 보인다?!

100프롭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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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데, 종업원들 무지 많더군요. 안에도 방송 출연 사진이 있는 걸 보아하니,

나름 이 동네에서 꽤 유명한 맛집인가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위에 카이톳이 바로 후라이드 치킨이에요.

암튼, 카이톳, 스티키라이스 그리고 음료를 시키고.

저희는 얼음을 갖다 주길래 아무 생각 없이 먹었는데...

얼음 값 계산하더라는...ㅠ(10밧...이지만...ㅋㅋ그래됴)

아, 그리고 실제로는 저 메뉴판 가격보다 쪼끔 더 비쌌던듯


이 집은 후라이드 치킨에 마늘양념을 묻혀서, 느끼함을 없애주고 꼬소하고 좋아요

한국인 입맛에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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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6:03 2010/04/1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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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도가 제가 여행한 곳들이예요~~

13개국을 방문했고 전 세계의 5%를 방문했다고 나오네요^^:

 

아직도 제가 못 가본 세계의 95%의 나라들...!!

언젠가는 지도의 하얀 곳들을 다 칠하는 날이 올 때까지~~~

우리 함꼐 여행의 신이 되어 여행 가요~~>.<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내가 여행한 나라 지도를 만들어 보세요~
 
▼ 아래 사이트 클릭!!하면 자신이 여행간 나라를 채워볼 수 있어요^^

 

1. 자신이 방문한 나라들 체크!

2. Generate map 클릭!

3. 지도가 나와요~

 

참 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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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17:47 2010/04/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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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희택 2010/04/19 10:48

    http://cafe.daum.net/moovestar/8RsT/155

    몰디브에서 나의 지친 마음과 몸을 추스리고 싶어요
    낭만과 꿈의 여행지 몰디브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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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의 후통은 동네 골목길을 의미한다.


베이징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고 오래된 뒷골목을 걸어보고 싶은 나에게는


만리장성이나 자금성 같은 유명한 관광지보다 더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였다.


 


나의 생각에는 낡고 오래된 상점과 오래된 가옥을 연상했었지만 그곳은


내가 꿈꾸던 곳이 아니였다.



예쁜 카페와 상점 그리고  베이징 시내에서도 보기 힘든 카페까지!!



  


후통이라고 찾아왔는데~~ 후통이 아닌 예쁜 관광지였다.


내가 베이징의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 못했지만


내가 가 본 곳 중 가장 예쁜 거리였다.



그리고 이곳에서 눈에 거슬렸던 비자카드 간판..


상점마다 없는 대부분 비자카드가 걸려있었고  조화롭지 못한 이 현대식


광고는 이곳의 이미지를 다운 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나름 거리가 예뻐서 걷기 좋았다.



조금 걷자마자 탁 트인 호수가 나온다.


우리가 간 곳은 베이징에 수많은 후통중에 관광객이 많은 스치하이를 간 것이다.


스치하이는 생활지구라기보다는 오래전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다양한 카페와 상점이 많다.



도로에는 인력거를 타고 관광하는 사람들



호수에는 보트를 즐기는 사람들!!


베이징안의 한번 쉬어갈 수 있는 놀이터 같은 순간이다.



우리는 이곳을 지나서 베이징 뒷골목을 가보자고 결론!!


무작정 후통속으로 들어갔다.



후통의 이름까지 친절하게 표시되어 있다.



여기가 후통 맞기는 맞나보다.


담배피는 아저씨!! 웃통벗고 다니는 아저씨들이  보인다.





어느새 빈 대문 앞으로 뛰어들어온 꼬마아이들~~


대문을 두두리며 문열어달라고 외친다.


초인종이 아닌 대문 두두리는 소리!!


언제 들어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정겹다.



걷다보니 베이징 1936년 옛 지도가 걸려있었다.


베이지으이 모습을 한눈에 보니 신기할 따름!!



내가 가본 천안문도 나오고 자금성도 보인다.



자세히 보니 재미있는 그림이 많이 있다.


천단 공원에서는 하늘에게 제사를 지내는 모습


일하는 모습, 담배피는 모습 등


생활 모습이 함께 그려져 있어서 재미가 쏠쏠한 지도이다.


 근데 사형하는 모습까지 그려져있어서 좀 놀랍긴하다.



베이징 답게 웃통을 벗고서 장기를 두는 아저씨들도 보이고


올림픽 티셔츠를 입고서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는 어르신들도 보인다.



 이런 골목 골목까지 인력거를 타고서 움직이는 관광객들도 보인다.



대문이 살짝 열려있길래 들여다본 곳!!


할아버지의 뒷모습



웃통 벗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아저씨


 


후통의 거리는 깨끗하다.


 똑같은 페인트 색으로 칠해진 구불 구불한 길,


내가 살고 있는 20년된 우리동네 골목보다 깔끔한 길만 있다.


 


가지런하게 놓여있는 빨래들만이


삶의 흔적을 보여줄 뿐이다.



뒷골목을 나와 다시 번화가인 스치하이에 왔다.



이제 막 문열기 시작한 카페!!


오후타임에 해피아워로 50% 할인을 해주고 있다.


근데 이 청년들 모두 웃통을 벗고 일한다.


웃통 벗고 장기두는 아저씨들과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이것도 마케팅의 일종일까?



후통을 청소하는 아저씨와


가족 모두를 태우고 어디론가 가는 아저씨!!


웃통을 벗고 달리는 아저씨!!



우리는 요거트 먹으면서 나른하고 더운 이 순간에 잠시 쉬어갔다.


그리고 이야기했다.


과연 페인트 칠 안한 후통은 어디있는걸까?



택시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가려고 골목을 빠져나왔다.


아까는 잘 보이지 않던 큰 나무들이 이곳의 역사를 보여주는 듯했다.



길 건너편에 철거가 된 집터가 보였다.


이것이 우리에게 보여주기 위해 철거된 후통일까?


우리는 깨끗하고 잘 꾸며진 베이징의 뒷골목도 예쁘고 좋았지만


우리가 진정원하던 베이징의 뒷골목은 사람냄새 가득한 그런 길이였는데...



올림픽 때문에 짜꾸 철거되는 옛 후통은


한때 과거 부패의 산물이란 이유로 철거될번한 자금성과의 같은 존재는 아닌지~~~

 


베이징의 후통은 동네 골목길을 의미한다.


베이징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고 오래된 뒷골목을 걸어보고 싶은 나에게는


만리장성이나 자금성 같은 유명한 관광지보다 더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였다.


 


나의 생각에는 낡고 오래된 상점과 오래된 가옥을 연상했었지만 그곳은


내가 꿈꾸던 곳이 아니였다.



예쁜 카페와 상점 그리고  베이징 시내에서도 보기 힘든 카페까지!!



  


후통이라고 찾아왔는데~~ 후통이 아닌 예쁜 관광지였다.


내가 베이징의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 못했지만


내가 가 본 곳 중 가장 예쁜 거리였다.



그리고 이곳에서 눈에 거슬렸던 비자카드 간판..


상점마다 없는 대부분 비자카드가 걸려있었고  조화롭지 못한 이 현대식


광고는 이곳의 이미지를 다운 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나름 거리가 예뻐서 걷기 좋았다.



조금 걷자마자 탁 트인 호수가 나온다.


우리가 간 곳은 베이징에 수많은 후통중에 관광객이 많은 스치하이를 간 것이다.


스치하이는 생활지구라기보다는 오래전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다양한 카페와 상점이 많다.



도로에는 인력거를 타고 관광하는 사람들



호수에는 보트를 즐기는 사람들!!


베이징안의 한번 쉬어갈 수 있는 놀이터 같은 순간이다.



우리는 이곳을 지나서 베이징 뒷골목을 가보자고 결론!!


무작정 후통속으로 들어갔다.



후통의 이름까지 친절하게 표시되어 있다.



여기가 후통 맞기는 맞나보다.


담배피는 아저씨!! 웃통벗고 다니는 아저씨들이  보인다.





어느새 빈 대문 앞으로 뛰어들어온 꼬마아이들~~


대문을 두두리며 문열어달라고 외친다.


초인종이 아닌 대문 두두리는 소리!!


언제 들어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정겹다.



걷다보니 베이징 1936년 옛 지도가 걸려있었다.


베이지으이 모습을 한눈에 보니 신기할 따름!!



내가 가본 천안문도 나오고 자금성도 보인다.



자세히 보니 재미있는 그림이 많이 있다.


천단 공원에서는 하늘에게 제사를 지내는 모습


일하는 모습, 담배피는 모습 등


생활 모습이 함께 그려져 있어서 재미가 쏠쏠한 지도이다.


 근데 사형하는 모습까지 그려져있어서 좀 놀랍긴하다.



베이징 답게 웃통을 벗고서 장기를 두는 아저씨들도 보이고


올림픽 티셔츠를 입고서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는 어르신들도 보인다.



 이런 골목 골목까지 인력거를 타고서 움직이는 관광객들도 보인다.



대문이 살짝 열려있길래 들여다본 곳!!


할아버지의 뒷모습



웃통 벗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아저씨


 


후통의 거리는 깨끗하다.


 똑같은 페인트 색으로 칠해진 구불 구불한 길,


내가 살고 있는 20년된 우리동네 골목보다 깔끔한 길만 있다.


 


가지런하게 놓여있는 빨래들만이


삶의 흔적을 보여줄 뿐이다.



뒷골목을 나와 다시 번화가인 스치하이에 왔다.



이제 막 문열기 시작한 카페!!


오후타임에 해피아워로 50% 할인을 해주고 있다.


근데 이 청년들 모두 웃통을 벗고 일한다.


웃통 벗고 장기두는 아저씨들과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이것도 마케팅의 일종일까?



후통을 청소하는 아저씨와


가족 모두를 태우고 어디론가 가는 아저씨!!


웃통을 벗고 달리는 아저씨!!



우리는 요거트 먹으면서 나른하고 더운 이 순간에 잠시 쉬어갔다.


그리고 이야기했다.


과연 페인트 칠 안한 후통은 어디있는걸까?



택시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가려고 골목을 빠져나왔다.


아까는 잘 보이지 않던 큰 나무들이 이곳의 역사를 보여주는 듯했다.



길 건너편에 철거가 된 집터가 보였다.


이것이 우리에게 보여주기 위해 철거된 후통일까?


우리는 깨끗하고 잘 꾸며진 베이징의 뒷골목도 예쁘고 좋았지만


우리가 진정원하던 베이징의 뒷골목은 사람냄새 가득한 그런 길이였는데...



올림픽 때문에 짜꾸 철거되는 옛 후통은


한때 과거 부패의 산물이란 이유로 철거될번한 자금성과의 같은 존재는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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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3 17:04 2010/04/1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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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산쯔 798 예술인의 마을.

 


798거리는 1950년대 전후로 쏟아져 나오던 경공업공장이 있는 공장지대였다.


하지만 베이징의 쾌적한 고도로 다시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공장들이 외곽으로 떠가게 되면서 오랫동안 방치되었다.


음침하던 이공장에 젊고 돈 없는 아티스트들이 모여서 작업실 공간으로 이용하게 되고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로 인해서 점점 규모가 커졌다고 한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따샨쯔는 외국의 여행잡지에 소개되고


파리의 몽마르뜨나 뉴욕의 소호처럼 베이징의 떠오르는 예술특구로 거듭나게 되었다.


나 역시 요즘 보는 잡지의 첫장에 소개되어지는 곳이 이곳 따산쯔여서 베이징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구경을 한 곳 역시 베이징이였다.



현재 따산쯔는 일년에도 몇변씩 국내외 문화축제가 열리는 곳이고 2006년에는 한국독리병화제가 열린곳이기도 하다.


가난했던 예술가들은 신데렐라가 되었고 다시 가난한 여행자들은 다른 곳으로 가야될 판이다.



들어가기전에 지도를 사진으로 찍거나 안내 책자를 들고 가야한다.


규모는 생각보다 크다. 공단 하나를 통채로 미술관인 셈이고 아직 드물게 공장을 운영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300여개의 갤러리와 카페 레스토랑이 있다고 하니 미술관 규모로는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우리는 처음 미술관 안으로 들어갔다.


 

  

 

베이징이지만 가장  베이징 같지 않은 곳!


하지만 그림속에는  베이징의 색채가 숨겨져있다.


정치색이 짙은 중국 작가의 현대 미술은 이상하게도 기억에 확 남는다.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미술작품들이 이곳에서는 아주아주 흔하게 느껴진다.


냉소적이면서도 위트가 넘치는 작품들도 많고 미술관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가는 길마다 보이는 조각들은 우리를 기쁘게 해준다.


  


건물밖에 세워진 거대한 거인!!


그 앞에는 이런 옷이 있다. 거인이 입던 옷일까?


 


따산쯔는 아직 공사중이다. 미술관인줄 알고 들어가면 공사하는 곳도 있고


작품을 준비하는 곳도 있다.


 


이 거인들은 누구일까?


난 중국의 대문호 루쉰이라고 했지만 그와는 다르게 생겼다고 일행들에게 핀잔을 들었다.


 


UCCA 아트센타


중국 예술품을 모으는 것이 취미인 벨기에 부부가 세운곳으로 순수하게 예술적 목적으로만 전시한다.


이곳에는 30위안의 입장료를 받는다고 가이드북에 써있었는데 우리가 간날은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밖에는 앉아 있는 의자는 공장의 건물의 파편에서 나온 벽같았다. 이 공장 미술관과 딱 어울리는 의자 같다.


다른 곳과는 다르게 전시물을 사진을 찍을 수도 없었고 공간도 꽤 넓었다.


설치미술이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 통로모양의 비디오 아트는 정말 특색있었다.


사람의 머리로 만든 글귀도 있었고 다른 미술관과는 다른 그 무엇이 있었다.


 


내가 좋아하던 곳은 천으로 둘러싸인 공간이였는데 신발을 벋고 들러가면 매트는 천장이고 핑크빛 천으로 둘러싸인


곳은 집처럼 포근하였다. 베계를 비고서 한참 눈을 감고 있으니 UCCA가 나의 미술관처럼 편하게 느껴졌다.


방방거리며 뛰는 아이들도 즐거워보였다. 미술에 관해 잘 모르는 나나 꼬마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곳!! 미술이면서


쉴수도 있고 잘 수도 있고!!



798스페이스 아마 따산쯔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아닐까?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작품보다는 갤러리 천장에 "마오저뚱 만만세" "마오저뚱은 우리마음의 붉은 태양"이란 옛 구호가 남아있다.


작품도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건물이 많다.

  


따산쯔를 걷다보면 그래피티를 볼 수 있다. 저것이 스프레이로 그린것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색감은 조금 떨어지지만


여기서도 무엇을 얘기하는 것인지 모르는 그래피티가 많이 있다.


 

 


소규모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이곳 따산쯔의 최고의 장점이 아닐까?


무엇을 봐야할지 걱정되는 곳이다.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2박 3일은 이곳에서 놀아야 되지 않을까?



공장을 개조한 것이 확연히 들어나 보이는 갤러리의 지붕에 날개 단 조각상이 매달려있다.


날개가 있지만 매달려 있어야 하는 사람의 심정은 어떨까?



자전거를 탄 분홍돌이 두명!! 뭔가 아슬아슬해보인다.


 


모기 물린 스님!! 이곳은 작은 갤러리였는데 스님을 테마로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그리고 농민공의 비석!! 중국이 발전하는데 농민공의 희생이 있었지만


그만큼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비석으로 남아버린 농민공의 사진이 있다.


사진속에서는 모두 웃고 있지만!!



따산쯔 골목골목 작은 갤러리와 가게들이 있는데 어디가 갤러리이고 어디가 가게인지 모르게 모던하고 매력적인 곳이 많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원색의 계열의 용


난 처음에 악어인줄 알았다. 인민군 복장을 입은 악어!!



먼로가 중국에 태어났다면 이 모습일까?


치파오를 입은 그녀는 여전에 섹시하다.



와!! 귀엽다!!


혁명적이고 중국적이고 강한 붉은 색의 계통의 작품만 보다가 이런 귀여운 모습을 보니까


이런것이 더 신기할 정도이다.


 

 


상점만 봐도 즐거운 곳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적인 색채가 강한 가방가게이다. 사람들은 무엇을 살까 고민을 하게 되는 곳!!  

  


 중국 전통 신이 앙증맞게 놓여있다.





돈 한푼 없어도 마음껏 젊은 중국 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중국의 만리장성과 자금성이 지루한 사람들에게는


이제 세계 미술의 트랜드가 되어가는 모던한 따산쯔를 걸어보는 것은 어떨까?


베이징에서 무엇인가 특별한 것을 찾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이곳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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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피부 조여정의 환상적인 몰디브 영상
[참좋은여행] 릴리비치 리조트, 수상스포츠 & 수상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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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 릴리비치 리조트, 샌드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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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18:13 2010/04/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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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효진 2010/04/09 11:15

    몰디브 여행을 가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네요~!~! 항공권을 10명에게나 주니 당첨확률도 매우 높구요~!
    스크랩만 하면 되는 간단한 미션이라 부담도 없구요.

    대한항공 직항으로 떠나는 몰디브여행이라 여행시간이 짧아 누구라도 갈 수 있는 정말정말 충!격!적인 행사라 아니할 수 가 없습니다.!!

    지상의 낙원~!~ 몰디브를 한번만이라도 보게 된다면 어~~~~얼마나 좋을까요..

    제게 몰딜브여행의 기회를 주십시오~!~!~!

  2. 212 2010/04/09 15:46

    http://blog.naver.com/2oneh/70083898398
    http://minihp.cyworld.com/26713189/1696998763

    몰디브 누드 특가 소식에 들어간 <참 좋은 여행>!
    때마침 진행하는 항공권 이벤트!

    바로 블로그와 미니홈피에 동시에 올리는 센스!

    멀리 있는 만큼 시간을 내기도, 비용도 비싼 몰디브!
    깨끗한 라군과 친절한 직원들, 수상 빌라와 비치 빌라의 멋진 숙소!

    몰디브에 꼭 가고 싶습니다!
    다녀와서 멋진 후기까지 남길수 있게 기회를 주십쇼~!

  3. 박인주 2010/04/10 01:02

    가을쯤 시집을 갈거 같습니다.
    그전에 엄마와 단둘이 여행을 가고
    같은 방에서 자보고 싶네요

    어떠한 곳이라도 상관이 없겠지만
    누구나 꿈꾸는 환상의 몰디브에
    엄마와의 아련한 추억을 남기고 오고싶습니다.
    [참좋은여행]이 될거 같습니다

  4. OpenID Logo 쑤갸 2010/04/10 01:53

    스크랩 주소 : http://blog.naver.com/purist1004/80105349905

    몰디브 해변의 새하얀 백사장과 강렬한 햇살,
    에메랄드빛 바다가 너무 근사하네요!
    원래 몰디브가 멋있다는 것쯤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동영상으로 만나보니까
    더욱 설레이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멋있네요!
    남자친구와 어지러운 일상 속에서 벗어나
    꼭 몰디브라는 천국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5. 강희택 2010/04/10 10:49

    스크랩주소:http://blog.daum.net/kangheetack/15864719

    50십 초반에 아내랑 저랑 일상에 복잡함을 훌훌털어 버리고 넋을 놓고 아름다운 몰디브 해안에서 지상 최대의 멋진 휴식을 보내고 싶습니다

  6. 최성균 2010/04/10 15:06

    http://blog.naver.com/dentist12/50086297005

    참좋은여행사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조여정씨와 함께한 몰디브 여행기 정말 아름답고
    뜨거운 태양과 푸른 바다 그리고 아름다운 경관에
    절로 모르게 빠져들게 되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방문하고 싶은 몰디브 너무 아름다워요!!!

  7. 정재윤 2010/04/10 19:29

    몰디브라,,,
    이번 여름 여름 휴향지로 찜했습니다,,
    저의 고민을 단숨에 해결해준,,
    아름다움,,
    김솨합니다,,

  8. 신수연 2010/04/11 03:40

    http://blog.naver.com/tlsahreks/150084212465

    몰디브로의 여행 사랑하는 사람과 꼭 함께 하고픈
    멋진 장소네요!!!

    이번에는 남자친구랑 다녀오고...여름 휴가때는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9. dytlzl777 2010/04/11 14:04

    http://blog.naver.com/dytlzl777/100103428757
    참좋은 여행의 몰디브여행기 너무 좋아요.,...저도 가고 싶다는 ㅠㅠ 열심히 홍보해서 몰디브여행가볼래요^^

  10. 지유정 2010/04/11 15:27

    http://blog.naver.com/overgirl215/110084211992

    너무 가고싶어요 몰디브

  11. 이제권 2010/04/11 18:18

    http://blog.naver.com/ljk1114?Redirect=Write

    말로만 듣던 몰디브..

    바다색이 너무나도 이쁘다는 몰디브에 참좋은여행의

    배려로 꼭한번 다녀오고 싶읍니다..

  12. 강상미 2010/04/12 04:25

    http://blog.naver.com/angelk32/100103472077

    이벤트에 꼭 당첨되길...

    제 염원을 담아 적은 블로그 주소랍니다

    만약에 당첨이 된다면 출발부터 도착까지

    몰디브의 여행기간중에 좋았던점 기억에 남는점

    건의하고싶은점 개선되야될점 등등 을 실시간

    생생하고 살아있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후기를

    적어 여기저기 카페 여행후기로 올릴 예정입니다~!!

    참좋은여행 탄생 10주년 축하드리고요

    언제나 좋은상품과 고객감동으로 나날이

    번창하시길 기원하고 또 기원하겠습니다~

    우리가족 여행은 앞으로 쭉 참좋은여행이 되겠네요

  13. 조현영 2010/04/12 12:56

    http://cyhome.cyworld.com/?home_id=a3617868

    환상의 섬 몰디브..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도 주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참 좋은 여행...
    정말 기대가 됩니다^^

  14. 마지막순수 2010/04/12 15:02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이벤트 참여는 홈페이지 이벤트 댓글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verygoodtour.com/event/event ··· eq%3D222

  15. wineworm 2010/04/12 19:35

    http://blog.naver.com/mitch_psi?Redirect=Write

    몰디브 정말 좋은 곳이지요!!!
    올 봄 결혼하는 후배 녀셕이 있는데,
    선물 줄 수 있음 좋겠네요.

  16. 김은혜 2010/04/13 19:07

    결혼 후 신혼여행으로 제주도 다녀오신 후

    여행이라곤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정도로

    국내여행도 못가보신 부모님 보내드리고 싶어요

    전 앞으로 기회가 많겠지만 더 나이드시기 전에

    지구상에 이런곳도 있다는걸 보여드리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http://blog.naver.com/shinhwa725/100103566627

  17. 줄리 2010/04/13 20:32

    신랑과 함께가서 액티비티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샌드뱅크가서 화보도 찍고!
    하고 싶은것이 정말 많은 몰디브!

    http://blog.naver.com/junipooh/130084233785


    몰디브를 가게된다면 하고싶은것들!!



    하나. 몰디브 리조트 시설, 풍경 완벽 탐구하기
    둘. 수중카메라와 함께 스노쿨링하며 니모와 니모친구들 만나기
    셋. 몰디브 크루즈 즐기기
    넷. 몰디브에서 예쁘게 다시한번 리마인드 웨딩촬영, 이벤트촬영, 컨셉촬영
    다섯. 몰디브를 배경으로 커플 화보 촬영
    여섯. 리조트에서 가능한 액티비티 해보기
    일곱. 샌드뱅크 가보기
    여덟. 몰디브 전세기를 타고 몰디브 가는 일정 상세 소개
    아홉. 몰디브 전세기에서 할 수 있는 일 소개
    열. 하늘에서 바라본 몰디브 사진 찍기





    참좋은여행 10주년 기념이벤트답게 하고 싶은것도 10가지!! *^^*




    이벤트 응모합니다 ~!

  18. 비밀방문자 2010/04/14 03: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 손태민 2010/04/14 09:54

    몰디브짱

  20. 최유성 2010/04/14 14:54

    http://blog.naver.com/cys0894/80105619950

    몰디브 여행이라니~ㅎ 생각만 해도 기분이 곳이네요~

    직항편이 없어 경유해서 가야 하는 일정이라 부담스러웠는데

    전세기를 타고 간다니~ 참좋은여행 짱입니당~

  21. 임귀주 2010/04/14 15:11

    http://blog.naver.com/joo_photo/130084277073

    몰디브 여행 꼭 가고싶었습니다.!! 전세기타고간다니..더 가고싶구요..
    부모님과함께 가족여행 가고싶어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싶고... 휴식할 수 있게 해드리고싶어요~ 참좋은여행 도와주세요~~

  22. 스나이퍼 2010/04/14 22:00

    몰디브...언젠가 밟고싶은 땅!

  23. 김두나 2010/04/14 22:39

    http://blog.naver.com/dn_1982/90085126877
    퍼갔습니다~

  24. 배정준 2010/04/14 23:18

    이번 이벤트 꼭 당첨됐으면 좋겠습니다..
    아~~ 저도 여행 이벤트 당첨한번돼보는게 소원이예요..
    신혼여행도 못 갔다 왔는데...ㅡㅜ
    집사람에게 또 미안해지네요.. 흠..

  25. 김성재 2010/04/14 23:49

    http://minihp.cyworld.com/20845737/283232644
    몰디브 좋을거같아요.^^ 예비아내와 연인으로서 마지막 여름 여행을 몰디브로 가면 좋겠네요.^^ 당첨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있습니다~^^

  26. OpenID Logo 행복하다 2010/04/15 00:55

    블로그 :http://blog.naver.com/gallery3024

    결혼1주년 여행~!! 몰디브로 떠나고 싶네요~~^^
    신혼여행중 남편이 갑자기 아파서 이틀동안 병원신세..ㅜ
    지금 생각해도 너무 속상해요...ㅜㅜ
    맘껏 즐기지 못하고 왔어요....ㅜㅜ
    이번엔 몰디브로 다시한번 제대로 떠나고 싶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현실로 이루어질 몰디브 여행~!!몰디브로 떠나요~~~
    모던한 인테리어가 멋진 릴리비치 리조트에서 머물고싶어요. 도착한 첫날 꽃잎과 아로마오일을 떨어뜨린 욕조에서 피로를 풀고 남편과 신혼첫날밤처럼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네요~@^^@
    아쿠아 레스토랑에서 분위기있게 식사를 즐기고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신랑을 위해 아름다운 몰디브의 바닷속 풍경을 볼수있는 스킨스쿠버를 할꺼에요..
    우리신랑 좋아할꺼 생각하니깐 벌써 기분이 좋네요~^^
    아름답다는 아쿠아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고 예쁜 원피스를 차려입고 남편과 손잡고 몰디브의 넓고 아름다운 비치를 거니면서 둘만의 무인도 산책을 할꺼에요~^^ 사진도 마니마니 찍구요~~^^ 심장이 콩닥콩닥~!!
    내일 몰디브로 떠날것만 같아요....^^ㅋ
    잊지못한 몰디브 여행 기대할께요~~~^_________________^

  27. 이승우 2010/04/15 09:16

    ☆★☆★☆★☆★☆★☆★☆★☆★☆★☆★☆★☆★☆★☆★☆★☆★

    http://blog.naver.com/fooryounme

    2010년4월28일이 저희 부부의 3번째 결혼기념일입니다.

    몰디브의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신혼여행을 계획을 짤 당시..

    너무나 많은 자금이 든다는 이유로..

    와이프의 기대를 뒤로 하고..저렴한 여행지를 선택했던 것이 아직까지도 많이 미안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와이프와 함께 몰디브의 아름다움을 속에서..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8. 이수경 2010/04/15 15:26

    제가 참좋은여행에 조기 예약을 후회하고 있는데 좋은 선택이었다는 ..이름만큼이나 역시 참좋은여행이구나 탁월한 선택이었구나 할수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29. 유진이 2010/04/16 01:39

    http://blog.naver.com/dbwlsdl72/110084477703

    ♧------------------------------------------
    10년전 신혼여행지에서 남편이 했던 약속 결혼10주년

    마다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가서 다시 결혼식 올리며

    살자고...

    정말 10년이란 시간이 빠르게 다가와서

    올 11월5일 벌써 10주년이네요.

    전 약속을 꼭 지킬거라 믿고 제가 제일 가고 싶었

    몰디브를 생각하고 있는데~~

    10년동안 행복한 순간보다 힘든 일도 많았지만

    변함없는 사랑으로 행복을 만드려 주려고 노력하는

    남편이 항상 고맙고..

    남편이 신혼여행에서 했던 약속을 꼭 지킬 수 있도록

    행운이 도와 줄거라 믿어요

    평생 잊지 못 할 10주년 결혼기념일을 기대하며...

    몰디브야 기다려~~~
    --------------------------------------------♧

  30. 오유미 2010/04/16 18:21

    내년 봄에 언니랑

    여행가기로 했어요.

    언니가 내년 봄에 결혼을 하게 되서

    올 여름 언니와 특별한 여름휴가 보내고 싶어서

    한번 다녀오자고 약속했어요

    그래서 특별한 곳에 가고 싶은데

    저는 아직 공부중이거든요 ..

    언니랑 특별한 추억 만들수 있게 도와주세요 :)

  31. 최재희 2010/04/17 21:55

    http://blog.naver.com/jh9801/20104169138
    결혼 2년차..
    사실 결혼 준비하면서 몰디브를 알아보고! 신혼여행은 꼭! 몰디브로 갈꺼야!! 라고 외치며 가격대를 알아보던 중 좌절하고 말았죠..식장을 포기하느냐.. 스튜디오를 저렴한걸로 하느냐.. 이래저래 고심 끝에 결국.. 다 포기 하지 못하고.. 신혼여행을 몰디브를 포기했어요.
    그래.. 몰디브 안가도 갠찮아.. 죽기 전에 한번 가면되지.. 그때까지 가라 앉아서 사라지진 않을거야.. 라고 위로하면서 ^^
    그땐 직항은 커녕 죄다 경유밖에 없어서.. 스케줄도 피곤할거 같고.. 가격도 부담이였고 이래저래 가고싶은 맘은 굴뚝이였으나 간절한 맘을 뒤로한채 " 그래.. 몰디브 안가도 갠찮아.. 죽기 전에 한번 가면되지.. 그때까지 가라 앉아서 사라지진 않을거야.. "라고 위로하면서
    결국.. 발리로 선택하였고.. 발리도 굉장히 만족하긴했으나.. 머랄까.. 몰디브에 대한 미련이 살면서 계속 남더라구요..
    5월.. 시간이 되서 휴가를 계획중인데.. 사랑하는 그와 함께 떠나고 싶습니다.그곳이 몰디브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ㅁ<

    5월.. 베이비 계획중인데 크크크 그때 하늘에서 우리에게 2세를 선물해 주려나요..♥

  32. 보헤미안 2010/04/18 12:23

    흐미 ... 늙은이도 꽁짜로 다녀오게 해주소 ~ ㅎㅎ

  33. 배진실 2010/04/18 12:41

    http://blog.daum.net/gksmfwhgdk/6786917
    몰디브.. 남편과 꼬옥 여행가고픈 곳이에요.

  34. montreal florist 2010/04/19 05:12

    풍경이 아름다우니까 모든게 더욱더 아름답네여

  35. 이정희 2010/04/19 13:59

    http://blog.naver.com/mint06222/70084489055

    음..몰디브 너무가보고 싶네요..동영상보니 더욱더 가보고 싶
    어졌어요.. 꼭꼭!!! 가보고싶습니다!!!!!!!!!

  36. 이영주 2010/04/19 19:33

    몰디브... 너무 아름다워요. 신혼여행으로 가려고 했는데..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겟고 가고는 싶고 ㅋㅋㅋ

  37. 이영주 2010/04/19 19:34

    몰디브... 너무 아름다워요. 신혼여행으로 가려고 했는데..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겟고 가고는 싶고 ㅋㅋㅋ

  38. 이영주 2010/04/19 19:34

    http://blog.daum.net/mevsme
    몰디브... 너무 아름다워요. 신혼여행으로 가려고 했는데..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겟고 가고는 싶고 ㅋㅋㅋ

  39. 백영근 2010/04/20 14:03

    너무가고 싶어요~~

    http://blog.naver.com/monsoon100

  40. OpenID Logo bruce 2010/04/20 23:02

    몰디브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네요!!!!!
    언제나 가볼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항상 마음만 가지고 있습니다.
    말로만 듣던 몰디브 에머랄드와 같은 바닷빛 색깔, 여유롭게 지낼수 있는 자연공간 모든게 환상 그차체인 몰디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몰디브 ~~~~~
    꼭꼭꼭 가고 싶습니다.
    부디 부디~~~~~~~~~

  41. 습관 2010/04/21 07:53

    가고잡다..

  42. 비밀방문자 2010/04/21 09: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3. 박경숙 2010/04/21 09:41

    와~ 몰디브 정말 바다가 예쁘네요~
    요즘들어 많이 아프시다는 말씀을 하시는 울 엄마...
    신혼여행 한번 못 가 보신 아빠엄마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수 있도록 해주세요~

  44. 최정숙 2010/04/21 11:18

    스크랩주소 : http://blog.naver.com/silky26/110084767844

    환상적인 꿈의 몰디브...

    어서 오라고 손짓하는듯 파도가 넘실 거립니다..

    참좋은 여행사를 통하여...

    우리부부의 어느 아름다운 멋진날을 만들고 싶습니다..

    세상에서 젤멋진,남편에게 생애 가장 최고의 멋진날을 ..

    선물하고픈 강력한 마음에 살포시 응모 해봅니다..^^

  45. 안정희 2010/04/21 18:00

    몰디브로 초대하는 이메일 초대장을 참 좋은 여행으로부터 받고... 갑자기 몰디브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너무 좋아보여요. 그곳에서라면... 잠시 현실의 문제와 마음의 고통과 이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도망치는건 아니구요.ㅎㅎㅎ) 그냥... 그 평화로움과 한가함과... 게을러도 될 것같은 느낌이... 지금은 너무 부럽네요. 당장 가고 싶습니다~!ㅎㅎㅎ

    P.S: 제이름을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46. 장은숙 2010/04/21 14:07

    몰디브 정말 지상낙원이네요. 누구나 가보고 싶은 곳 같아요. 몰디브에서 쉬었다 오고 싶다~~~

  47. 백수경 2010/04/21 17:22

    몰디브는 정말 작고 예쁜 섬들이 많다고 한다.
    1년에 1센치씩 가라앉아서 점점 없어지고 있다는 파라다이스....
    에메랄드 빛색의, 그림같은 곳...
    그곳으로 가고 싶다..

  48. 임인환 2010/04/21 22:03

    http://blog.naver.com/inhwan6979/100104032243

    몰디브를 본순간 "천국이 바로 이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번쩍 들더군요..
    이렇게 하늘이 푸르고 물이 맑은 곳에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게 소원입니다.
    아직 애인이 없어 혼자여행은 좋아하진 않지만
    몰디브 이곳은 혼자라도 가보고 싶어지네여..
    일때문에 힘들고 바쁜 일상생활 몰디브에서 제 충전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고 싶습니다.

  49. 목도균 2010/04/22 00:20

    http://cafe.naver.com/hanquahelp/2768
    (동영상 올려놓은곳)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 정보 공유 카페

    여행과 함께하는 사람들 입니다.

    http://cafe.naver.com/hanquahelp

    이번 이벤트 올려놓았네요~~

    볼디브 좋죠~~ ^^

  50. 이인숙 2010/04/22 05:14

    http://blog.naver.com/akariaruru/70084654540

    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몰디브의 아름다운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있는
    훌륭한 포스트입니다.
    좋은 정보 잘 봤구요,
    몰디브... 너무 가고파집니당~ ㅠㅠ

  51. 참좋은여행가 2010/04/22 12:00

    http://blog.naver.com/hottoh35/10084941614

    조여정님은 나이를 안먹는것 같아요.

    언제나 아기같고 천진난만한 베이비 페이스를 갖고 계시죠.

    그와는 반대로 몸매는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글래머스 한데요.

    그녀의 매력은 남자들이 꿈꾸는 로망이죠.

    그런 그녀와 함께 떠나는 몰디브 여행.

    영상 하나하나에서 베어나오는 몰디브의 아름다운 뷰와

    조여정님의 건강미 넘치는 미소가 너무나 아름다운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수많은 휴양지 중에 몰디브가 가장 가고 싶은 곳이긴 해요.

    제 여행스타일은 좀 고생하고 걷고 산타고 기어오르고 등등

    온갖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하고 다니곤 하는데

    한번쯤은 몰디브 같은 아름다운 해변에서

    조여정님의 포스는 안나오겠지만 그래도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작년 말 부터 열심히 연습해온 수영도 바다에서 해보고

    멋진 사진도 남기고 싶어지는 영상들이네요.

    몰디브.

    제가 아주 오래전부터 허니문여행지로 딱 찝어 놓았던 그곳.

    10년동안 아는 사이로 지내다 지난 1월 연인이 되기로한

    오래도록 기다려준 나의 남자와 함께

    멋진 추억을 남기고 싶습니다.

  52. 김명호 2010/04/22 13:30

    이상기후로 인해 언제가 물에잠길줄 모르지만 빨리가고싶네요

  53. OpenID Logo 에드가 2010/04/22 17:16

    같이 근무하는 직원이 몰디브로 신혼여행 갔다가 온지도 2년이 지났는데 이야기로 듣고 꼭 가야한다고 결심하고 또 결심 했지만 아직은 진행 중...
    열심히 일한 사람은 쉬기 위해 꼭 떠나라 몰디브로
    말로만 듣던 몰디브로

  54. 신경남 2010/04/23 10:37

    오늘도 내일도 꿈이 있다면 지상 최대의 낙원인 몰디브 여행이랍니다. 그리고 열심히 뛰어봅니다. 몰디브 여행을 꿈꾸며 .. 생각만 해도 즐거운 몰디브 여행.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55. 더메이 2010/04/23 20:45

    국내에서 펜션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말 가족과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여건만 된다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네요^^

  56. sdf 2010/04/24 00:11

    sdf

  57. 쭈~ 2010/05/06 10:18

    2년전 신혼여행으로 몰디브와 보라보라를 두고 고민하다 타히티+보라보라로 다녀왔습니다. 3주년 기념으로 몰디브를 다녀와서 비교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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